김혜은 과거, 서울대 출신 기상캐스터 "엄친딸이 따로 없네"
문대현 인턴기자
입력 2013.11.08 15:02
수정 2013.11.08 15:08
입력 2013.11.08 15:02
수정 2013.11.08 15:08
배우 김혜은의 과거가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오로라 공주’에 출연 중인 김혜은의 과거가 소개됐다.
극 중에서 성악가 역을 맡은 김혜은은 실제로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져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김혜은은 배우가 되기 전 MBC 기상캐스터로 활약한 사실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김혜은은 “기상캐스터 사표를 낼 때 주변 사람들의 반대가 심했다. 주위에 내 뜻을 찬성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며 배우가 되기까지가 쉽지 않았음을 설명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김혜은 얼굴도 예쁘고 스펙도 좋네”, “김혜은 연기자로 전향할 때 마음 고생 심했겠다.”, “요즘은 김혜은처럼 다재다능한 사람이 인정 받는 시대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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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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