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근황, 간호사 의상 입고 섹시? '이러다간...'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4.26 16:20
수정
입력 2013.04.2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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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아유미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도 무사히 촬영 종료. 최근에는 매일 대본과 전쟁 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아유미는 극 중 캐릭터에 맞게 간호사 의상을 입고 셀카를 찍은 모습으로, 변함없는 매력이 시선을 끌고 있다. 일본 토카이TV 드라마 '백의의 눈물 2부-자명'에 출연할 예정
아유미는 또 "TBS 매주 월요일 방송되는 ‘무슈’ 5화에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꼭 봐주세요"라는 글과 반전의 섹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 관심을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유미 뱀파이어? 피부가 변함없네", "근황 보니 더 예뻐진 거 같네", "여전히 아름답네요", "드라마 기대할게요", "한국 활동이 아쉽네. 복귀 기대하고 있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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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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