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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해명 "숟가락남 최강창민 맞지만…열애는 아냐"

김명신 기자
입력 2013.02.26 10:52
수정
열애설에 휩싸인 빅토리아-최강창민.

에프엑스의 빅토리아와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열애 해프닝이 혀를 내두를 정도다.

24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원소절(중국 정월대보름) 축하해요. 비록 원소절에 먹는 음식은 아니지만 고깃국과 무 볶음을 만들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 사진 한 장이 이들의 열애설을 불러온 것.

사건의 빌미가 된 것은 빅토리아가 공개한 사진 속 숟가락에 비친 남자의 모습. 네티즌들은 즉각 최강창민이라며 이들의 열애에 의혹을 제기했고, 급기야 소속사 측은 해명에 나섰다.

SM에 따르면, 이들은 같은 소속사로 같은 식구인 빅토리아와 최강창민이 스태프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 공교롭게 숟가락에 최강창민의 얼굴이 비친 것으로 단 둘이 아닌 스태프 여럿이 한 식사 자리였다.

빅토리아는 평소 요리를 좋아해 친구들이나 같은 소속사 지인들 등 초대해 음식을 만들어 주는 것을 자주한다고. 이로써 빅토리아와 최강창민 열애설은 웃음 어린 단순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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