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호피무늬 의상 쏘가리 굴욕..'몸매 너무 믿었나?'
입력 2012.07.1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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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요즘 최고 베이글녀로 떠오른 박은지가 호피무늬 의상으로 예기치 못한 '쏘가리 굴욕'을 당했다.
지난 9일 첫 방송된 손바닥tv <박은지의 놀이터>에서 박은지는 호피무늬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 출연자들로부터 ’여신‘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하지만, 한 네티즌은 실시간 의견을 통해 “박은지의 호피무늬 의상을 보니 쏘가리가 생각난다”며 쏘가리 사진 한 장을 전했고, 이 사진을 본 박은지는 웃음을 참지 못하며 “무늬가 정말 닮았다”고 자평해 눈길을 끌었다.
박은지는 최근 방송에서 태티서의 ‘트윙클’ 춤동작을 따라 했다 함께 진행하는 개그맨 최군으로부터 “꼴뚜기 닮았다”는 평가를 받아 시청자들에 배꼽을 쥐게 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은지는 원더걸스의 ‘노바디’ 춤을 선보이기도 했다.‘모닝쇼-케이팝을 배워요’ 코너를 통해 뛰어난 한국어 노래 실력을 뽐낸 프랑스인 발리 씨가 스튜디오를 방문, 발리 씨의 ‘노바디’ 노래에 맞춰 박은지 역시 귀여운 춤 실력을 과시해 퇴근길 시청자들에 큰 유쾌함을 선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