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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윤태준 신상공개 “제발 그만해 달라”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1.11.18 15:37
수정
배우 최정윤이 예비신랑 윤태준에 대한 관심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배우 최정윤이 최근 잇따르고 있는 예비신랑 윤태준의 신상공개에 불쾌감을 표했다.

최정윤은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랑하는 이에게 어떤 불편함과 피해를 준다는 것은 정말 슬픈 일”이라며 “그만해주길 간절히 부탁드린다. 공개한 적 없는 사진을 막 올려도 되는 건지도 궁금하다”고 답답한 심경을 표출했다.

예비신랑 윤태준은 네티즌들에 의해 과거 이글파이브 출신인 사실이 알려졌으며, 잘 알려지지 않은 사진들이 잇따라 게재돼 주목을 받았다. 특히 재벌가 아들로도 알려져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한편, 최정윤과 윤태준은 다음달 3일 친인척 및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갖는다.[데일리안 연예 = 선영욱 넷포터]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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