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상 독신주의 뒤엎을 만했던 아내 미모 '사진 인증'
입력 2011.11.0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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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상에서 ´빼어난 미모´ 를 자랑하는 윤일상 아내 박지현씨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작곡가 윤일상 아내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0월31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 윤일상이 출연, 아내의 미모에 대한 자랑 아닌 자랑을 해 안방팬들의 궁금한 관심을 이끌었던 것.
이날 방송에서 윤일상이 독신주의였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아내와 만난 지 불과 한달만에 결혼식을 올린 사실은 김연우와 정찬우에 의해 공개됐다.
이에 윤일상은 “원래 독신주의였는데 운명인지 사진 한 장만 보고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네 번째 만났을 때 프로포즈하고 다섯 번째 만남이 상견레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윤일상의 트위터에서 그의 아내 박지현씨 사진을 찾아내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려 대단한 이슈몰이중인 상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진만 보고도 반할 법하다' '미모의 아내를 얻은 윤일상이 부러울 따름' '미녀와 야수 커플, 또 있었네' 등 감탄 댓글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