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A, 설 명절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이 1300만원 물품 전달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6.02.12 17:36
수정 2026.02.12 17:36
입력 2026.02.12 17:36
수정 2026.02.12 17:36
500가구에 선물 나눠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울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1300만원 상당 물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UPA가 전달한 물품은 울산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자, 학대 피해 아동 및 노인 등 취약계층 500가구에 명절 선물로 나눠줄 예정이다.
이형락 UPA 부사장은“지역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항만과 지역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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