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유모바일, 단말 구매 시 파손보험 자동 적용 ‘폰케어 요금제’ 출시
입력 2026.02.10 13:54
수정 2026.02.10 13:54
ⓒU+유모바일
U+유모바일은 유모바일 다이렉트몰에서 휴대폰 단말을 구매하고 요금제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파손 보험을 36개월간 제공하는 ‘폰케어 요금제’ 4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폰케어 요금제는 단말 구매 고객이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파손 보험이 함께 적용되는 결합형 상품이다.
기존에는 요금제 가입 후 보험 혜택을 받기 위해 별도로 신청해야 했지만, 해당 요금제는 가입과 동시에 보험이 자동 적용돼 추가 절차가 필요 없다. 이를 통해 가입 과정을 단순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였으며, 개별 보험 가입 대비 비용 부담도 낮췄다.
출시한 요금제는 ▲폰케어(71GB) 5만1500원 ▲폰케어 (17GB) 3만7400원 ▲폰케어 (4.5GB) 3만1400원 ▲폰케어 (1GB) 2만7400원 총 4종이다.
보장 내용은 일상 사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액정 파손, 침수 등 돌발 사고를 포함한다. 보험은 요금제 개통 후 영업일 기준 7일 이내 자동 가입돼 별도의 신청이 필요 없으며, 36개월 동안 단말 사용 기간 전반을 보호한다.
U+유모바일은 새상품 단말은 물론 미개통 전시폰, 검증된 중고 단말 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여기에 36개월 파손보험을 결합해 자녀가 사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추가 비용 부담까지 낮췄다.
한편 유모바일은 추천인 입력 시 매월 최대 20GB의 데이터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으며, 2026년 1월부터는 ‘랜덤결합’ 서비스를 도입해 추천인이 없어도 결합을 통해 데이터를 추가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자세한 요금제와 단말 구매 정보는 U+유모바일 공식 온라인 다이렉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