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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허경환, 300만뷰 돌파했던 초등학교 자퇴 이유 재연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5.11.22 17:18
수정 2025.11.22 17:18

‘놀면 뭐하니?’에서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회원들의 신개념 공항패션 출근길이 공개된다.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사전 모임만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모았던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회원들의 단합 워크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기 스타가 되려면 빼놓을 수 없는 필수 관문, 공항 출근길을 촬영 중인 ‘인사모’ 회원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언뜻 보면 공항처럼 보이는 백월과 바닥에 깔린 레드 카펫의 조화가 웃음을 유발한다. ‘인사모’ 회원들은 카메라 플래시를 받으며 남다른 공항패션을 뽐내고 있다.


그 가운데 최홍만은 ‘거인’ 피지컬에 딱 맞는 거대한 가방을 메고 등장해 시선을 끈다.


‘놀면 뭐하니?’ 측에 따르면 최홍만의 가방을 멘 허경환의 상반된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자기 몸보다 큰 가방을 짊어진 허경환의 모습에 유재석은 “초등학교 때 이런 느낌이었겠네”라며 웃음을 터뜨린다.


지난 사전 모임에서 허경환은 초등학교 자퇴썰을 풀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7세에 초등학교에 조기 입학한 허경환은 “수업 도중에 엄마 보고 싶다고 문을 긁었더니, 내년에 다시 오라더라. 그때도 (키가) 작아서 가방만 둥둥 떠다녔다”라고 말했다. 허경환의 초등학교 자퇴 고백 영상은 300만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허경환은 커다란 가방을 메고 문을 벅벅 긁는 모습을 재연한다. 허경환이 초등학교를 자퇴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웃음이 유발됐다. 오후 6시 30분 방송.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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