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취업형 노인일자리 이끌 수행기관 공모 시작
박진석 기자 (realstone@dailian.co.kr)
입력 2025.11.13 14:27
수정 2025.11.13 14:27
입력 2025.11.13 14:27
수정 2025.11.13 14:27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내년 취업형 노인일자리사업을 맡을 수행기관을 통합 모집한다. 현장실습 훈련 지원사업과 취업 지원 사업을 함께 운영할 기관을 선발하는 절차다.
13일 노인인력개발원에 따르면 오는 2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사회복지법인 및 단체를 포함해 무료직업소개소와 직업정보제공사업자, 경제단체, 기업협회, 협동조합 등도 지원할 수 있다.
신청기관은 지역과 중앙에서 두 차례 심사를 받는다. 중앙심사위원회는 수행기관 역량과 사업계획 적절성, 참여기업 확보 여부 등을 기준으로 평가해 70점 이상 기관을 선정한다.
선정될 경우 내년 1월 1일부터 1년간 참여기업 발굴과 참여자 모집 및 교육, 취업 연계, 현장점검, 보조금 집행 등을 맡는다.
접수는 개발원 지역본부 12곳에서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제출 마감일 오후 5시 도착분만 인정한다. 공모 절차와 접수 방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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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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