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세훈, 특검팀 출석해 12시간 조사…명태균과 8시간 대질

황인욱 기자 (devenir@dailian.co.kr)
입력 2025.11.08 21:41
수정 2025.11.08 21:55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정치브로커 명태균씨가 8일 오전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오세훈, 특검팀 출석해 12시간 조사…명태균과 8시간 대질

황인욱 기자 (devenir@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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