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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에 빠진 조명우 ‘다음 공은 어떻게 칠까’ [세계3쿠션선수권 포토]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입력 2025.10.17 20:00
수정 2025.10.17 20:00

조명우. ⓒ SOOP

한국의 조명우(서울시청)가 17일 오전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열린 ‘제77회 세계3쿠션선수권대회’ 32강 김행직(전남-진도군청)과 대결에서 깊은 생각에 잠겨 있다.


‘코리안 더비’로 펼쳐진 이날 경기서 조명우는 김행직을 50-38(23이닝)로 꺾고 16강행 티켓을 따냈다.


조명우는 17일 오후 8시 30분 제러미 뷔리와 대결한다.


한편, SOOP은 이번 대회를 전 세계 당구 팬들에게 생중계와 다시보기(VOD)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한다.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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