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제작진 '토일을 책임집니다'
입력 2025.09.11 14:50
수정 2025.09.11 14:50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가 11일 오후 신도림 더링크서울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김상호 감독, 배우 신예은, 김다미, 허남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가 11일 오후 신도림 더링크서울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김상호 감독, 배우 신예은, 김다미, 허남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