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김건희특검,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첫 소환 [데일리안 1분뉴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입력 2025.08.18 11:19
수정 2025.08.18 11:19

빠르게 훑어보는 이시각 주요 뉴스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18일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로 들어가고 있다.ⓒ연합뉴스


▲ 김건희특검,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첫 소환…샤넬백 행방 추궁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통일교 청탁·공천개입 의혹' 등을 조사하기 위해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18일 첫 소환했습니다. 전씨는 '통일교 측에서 받은 선물을 김 여사에게 전달했느냐', '명품 가방과 목걸이가 어디 있느냐'는 등 취재진 질문에는 어떠한 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1.1%…2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 [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51.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8일 나왔습니다. 해당 기관 여론조사 기준 2주 연속 하락한 수치로, 지난주에 이어 국정 지지율이 2주 연속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 송언석 "국민의힘 당원 전체를 잠재적 범죄자 취급…특검 압색 일절 협조 못해"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여의도 중앙당사 압수수색을 재시도할 수 있다는 관측에 대해 "국민의힘 당원 전체를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는 반(反)인권적 야당 탄압 압수수색에는 일절 협조할 수 없다"고 딱 잘라 말했습니다.


▲ 정청래 "8·15 건국절 논란 지속…역사내란 세력도 척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1948년 8월15일 대한민국 건국일을 건국절로 지정해 기념하자고 제안하는 인사들을 '역사내란' 세력이라고 규정하면서 "척결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 조국 "내년 6월, 국민 선택 구하겠다"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가 "내년 6월 국민의 선택을 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6월3일에는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동시에 치러지는데, 공직선거 출마를 기정사실화한 것입니다. 자신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광복절 특별사면·복권 결정에는 "정치공학적인 결정이 아닐 것"이라고 했습니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