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1타점 적시타, 이정후는 오타니로부터 볼넷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입력 2025.07.13 09:05
수정 2025.07.13 09:06
입력 2025.07.13 09:05
수정 2025.07.13 09:06
LA 다저스 김혜성이 이정후(샌프란시스코)와의 코리안 더비서 웃었다.
LA 다저스는 13일(한국시간)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와의 원정경기서 투수전 끝에 2-1 승리했다.
선발 등판한 오타니 쇼헤이는 3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으나 타석에서는 4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다.
7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4타수 1안타를 기록했고 6회 타점까지 추가했다. 김혜성은 시즌 타율은 0.345이다.
함께 그라운드에 선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오타니로부터 볼넷 1개를 얻어냈으나 3타수 무안타에 그쳐 전날 3안타 경기의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한편, 탬파베이의 김하성은 보스턴전에서 2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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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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