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의장, 수도포병여단 화력대비태세 점검 "적 도발시 정확히 타격"
맹찬호 기자 (maengho@dailian.co.kr)
입력 2025.07.04 15:55
수정 2025.07.04 15:55
입력 2025.07.04 15:55
수정 2025.07.04 15:55
김명수 합동참모본부 의장은 4일 수도포병여단 천무부대를 방문해 적 도발에 대비한 화력 대비 태세 현장을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합참에 따르면 김 의장은 적 위협 및 작전 수행체계에 대해 보고 받으며 "상급 부대와 연계된 면밀한 정보 분석을 바탕으로 복합적인 작전환경을 고려한 가운데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반응속도 중심의 화력 대비 태세를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화력은 전투력의 힘이다. 화력이 적 도발을 억제할 것"이라며 "적 도발 시 정확한 타격으로 승리를 이룰 수 있도록 작전 및 훈련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수도포병여단 천무부대는 수도권을 위협하는 적의 화력에 대응해 압도적이고 정밀한 타격으로 적을 제압하는 부대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맹찬호 기자
(maengho@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