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인천 매진’ 프로야구, 2년 연속 개막전 10만 관중 돌파?
김태훈 기자 (ktwsc28@dailian.co.kr)
입력 2025.03.22 13:08
수정 2025.03.22 13:08
입력 2025.03.22 13:08
수정 2025.03.22 13:08

지난해 1000만 관중을 돌파한 프로야구의 열기는 올해도 뜨겁다.
LG 트윈스는 22일 “잠실야구장 롯데 자이언츠와의 개막전이 매진됐다”고 알렸다. 총 관중은 2만3750명.
지난 시즌에도 LG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 개막전 매진을 달성했다.
앞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지는 SSG 랜더스-두산 베어스의 2025시즌 개막전도 매진(2만3000장)됐다. 경기 시작 4시간 전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
2023시즌부터 SSG는 3년 연속 만원 관중을 달성했다.
이런 추세라면 2년 연속 개막전 10만 관중 돌파도 기대할 수 있다.
KBO리그 개막전은 지난 시즌에도 5개 구장 경기가 모두 매진됐다. 총 10만3841명이 입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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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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