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감격스러운 날
입력 2025.01.15 19:12
수정 2025.01.15 19:12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21회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라나스에서 열렸다.
이날 탁구 신유빈이 수상 소감을 전하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21회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라나스에서 열렸다.
이날 탁구 신유빈이 수상 소감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