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자립준비청소년 위해 7000만원 기부…"마음 잘 전달되길"
입력 2024.11.04 15:02
수정 2024.11.04 15:02
배우 장윤주가 최대한의 선의를 표했다.
장윤주는 지난 1일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7000만원을 기부,청년들의 자립과 꿈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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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후원하며 “올해 초부터 마음에 두고 있었던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한 곳으로 마음을 전달했다. 영화 ‘최소한의 선의’를 촬영하며 늘 마음 한편에 자리 잡고 있던 생각이었는데 실제로 실천하게 돼 한결 마음이 편안해졌다. 저의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소중한 마음까지 덧붙였다.
장윤주는 지난 달 30일 개봉한 영화 ‘최소한의 선의’에서 난임으로 스트레스를 받던 고등학교 교사 희연 역으로 분했다. 희연은 임신으로 혼란을 겪는 반 학생 유미(최수인 분)를 도우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선의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인물이다.
이렇게 장윤주는 영화 ‘최소한의 선의’에서 자신의 학생을 보호하며 도왔던 진실한 마음이 기폭제가 되어 영화 개봉 이후 청년들의 자립을 응원하고 최대한의 선의를 표해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한편 장윤주는 영화 ‘베테랑2’, ‘최소한의 선의’에 이어 ‘1승’까지 연달아 스크린에서 관객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