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의료진 "배현진, 두피 열상 출혈…눈 주위, 안면에도 예리한 것으로 긁힌듯한 상처"(2보)
입력 2024.01.25 19:39
수정 2024.01.26 01:45
서울시내 대학병원 의료진 긴급 브리핑
"추가 검사 통해 미세출혈 확인할 예정"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데일리안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긴급 이송돼 입원한 서울시내 모 대학병원 의료진은 25일 오후 이 병원 신관에서 취재진을 대상으로 긴급 브리핑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의료진은 "응급실에 왔을 때 두피에서 출혈이 좀 있었다"며 "응급으로 CT 촬영을 하고 두피 열상은 1차 봉합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눈 주위와 안면에 예리한 것으로 긁힌 것 같은 상처가 있다"며 "혹시 모를 상황도 있을 수 있어서 시간이 지나면 추가적인 검사를 통해서 미세출혈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오후 서울 시내 모처에서 괴한에 의해 무방비 상태에서 피습당해, 계속해서 십여 차례의 공격을 당하고 있다. ⓒ배현진 의원실 제공, 데일리안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