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작년 실적 ‘어닝쇼크’에 약세
황인욱 기자 (devenir@dailian.co.kr)
입력 2023.01.31 09:09
수정 2023.01.31 09:09
입력 2023.01.31 09:09
수정 2023.01.31 09:09
전거래일 대비 0.47%↓

삼성전자가 지난해 영업이익 ‘어닝쇼크(실적 충격)’ 발표에 장초반 약세다.
31일 삼성전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9시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0.47%(300원) 내린 6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익이 전년 대비 16% 감소한 43조380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시장 추정치(컨센서스)와 비교해 6%가량 적은 규모다. 다만 작년 매출은 302조2300억원으로 전년 대비 8.1% 늘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70조4600억원, 영업익은 4조31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 각각 8%, 69% 줄어든 수치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인욱 기자
(devenir@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