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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억 비자금' 의혹 장원준 전 신풍제약 사장, 영장심사

김민호기자 (mino@dailian.co.kr)
입력 2023.01.27 10:22
수정 2023.01.27 10:22

ⓒ데일리안 김민호 기자

비자금 57억원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는 장원준 전 신풍제약 사장이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김민호 기자 (min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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