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혐의' 김만배, 대장동 공판 출석

김민호기자 (mino@dailian.co.kr)
입력 2022.12.05 10:14
수정 2022.12.05 10:14

ⓒ데일리안 김민호 기자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가 5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사업 로비·특혜 의혹 관련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민호 기자 (mino@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김민호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