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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2009년 4월 1일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370원을 돌파한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전날보다 8.80원 상승한 1,371.40원으로 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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