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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초우의 입고 걸어가는 시민

김민호기자 (mino@dailian.co.kr)
입력 2022.08.30 12:37
수정 2022.08.30 12:38

ⓒ데일리안 김민호 기자


서해상에서 비구름대가 밀려들면서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는 30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의를 입고 걸어가고 있다.

김민호 기자 (min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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