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340원대로 치솟아 윤석열 대통령과 외환당국이 구두개입에 나선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전날보다 3.60원 상승한 1,343.40원으로 표시되고 있다.
김민호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실시간 랭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