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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일 만에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300명대를 기록한 4일 서울 용산구 코로나19 용산구보건소 선별검사소에서 관계자가 업무를 하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10만7,894명, 위중증 환자는 310명으로 집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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