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직 사퇴하고 떠나는 배현진
입력 2022.07.29 11:15
수정 2022.07.29 11:15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국민의힘 배현진 최고위원이 29일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이후 80여 일이 되도록 속시원한 모습으로 국민들께 기대감을 총족시켜드리지 못한 것 같다"며 최고위원직에서 사퇴하고 국회를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국민의힘 배현진 최고위원이 29일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이후 80여 일이 되도록 속시원한 모습으로 국민들께 기대감을 총족시켜드리지 못한 것 같다"며 최고위원직에서 사퇴하고 국회를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