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화 "박철완, 법원에 의안상정 가처분 신청"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입력 2022.02.25 17:45
수정 2022.02.25 17:45

금호석유화학은 박철완 전 상무가 지난 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의안상정 가처분 신청을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법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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