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 개관

이충재 기자 (cjlee@dailian.co.kr)
입력 2022.01.06 12:38
수정 2022.01.06 12:38

한국거래소는 6일 예탁결제원과 증권금융과 공동 출연해 설립한 '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가 개관식을 개최하고 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리서치센터는 유가·코스닥·코넥스 시가총액 5000억원 미만의 중소형 기업에 대한 리서치 보고서를 연 600건 발간할 예정이다.


보고서에는 기업정보, 재무현황, 기술분석 외에도 시장에서 평가하는 성장성, 잠재가치 등 투자판단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수록하고, 이를 투자자에게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를 위해 증권업계 리서치센터장 및 스몰캡 애널리스트 등 전문 인력을 채용하고 리서치 보고서 발간을 개시할 계획이다.

이충재 기자 (cjle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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