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 재판 출석하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1.08.19 10:40
수정 2021.08.19 10:40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최근 가석방으로 풀려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삼성그룹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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