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휴일 근로 청계천 노동자 길거리 고충 청취하는 여영국 정의당 대표
입력 2021.08.16 13:35
수정 2021.08.16 13:36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의당 여영국 대표(오른쪽)가 16일 청계천 전태일다리에서 대체휴일임에도 쉬지 못하는 청계천 봉제 노동자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의당 여영국 대표(오른쪽)가 16일 청계천 전태일다리에서 대체휴일임에도 쉬지 못하는 청계천 봉제 노동자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