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딥페이크 피해근절을 위한 대담회
류영주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21.07.19 13:05
수정 2021.07.19 13:05
입력 2021.07.19 13:05
수정 2021.07.19 13:05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19일 서울 마포구 에스프레스토 회의실에서 열린 딥페이크 피해근절을 위한 대담회에 참석해 손동현 에스프레스토 대표와 불법카메라 탐지 기능과 예방을 위해 의견을 나누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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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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