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날씨 속 계속 되는 전력예비율 우려 목소리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1.07.15 15:21
수정 2021.07.15 15:21
입력 2021.07.15 15:21
수정 2021.07.15 15:21

폭염에 가까운 날씨가 계속되며 전력예비율 두 자릿수대 붕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15일 오후 서울 중구의 한 건물 외벽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가 뜨거운 바람을 뿜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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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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