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서울청사 도착한 성 김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21.06.22 08:25
수정 2021.06.22 08:25
입력 2021.06.22 08:25
수정 2021.06.22 08:25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들어서고 있다. 이날 성 김 대표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을 예방하고 최영준 통일부 차관과 대북정책 고위급 양자협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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