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면 지배자, 엄원상!
입력 2021.06.12 22:37
수정 2021.06.12 22:39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2일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올림픽 축구국가대표팀과 가나 U-24 대표팀과 평가전에서 가나 진영 측면을 붕괴한 엄원상이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2일 오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올림픽 축구국가대표팀과 가나 U-24 대표팀과 평가전에서 가나 진영 측면을 붕괴한 엄원상이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