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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욱, 타히티 아리와 열애 관련 “팬클럽‧멤버들에 미안”

박정선 기자
입력 2020.09.30 10:23 수정 2020.09.30 10:34

ⓒSM엔터테인먼트 / 아리 SNSⓒSM엔터테인먼트 / 아리 SNS

려욱이 아리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30일 소속사를 통해 열애를 인정한 려욱은, 같은 라 공식 팬커뮤니티 리슨을 통해 “많이 기다렸을 텐데 너무 늦어지게 돼서 미안하다. 무슨 말을 해도 이미 마음이 다쳤을 엘프(슈퍼주니어 팬클럽명)들을 생각하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너무 어렵고 고민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만나고 있는 친구를 이렇게 알리게 돼 미안하다. 내가 이 친구를 만나는 과정에서도 엘프들이 많은 배려를 해줬다. 그 배려에 좀 더 사려 깊게 행동했어야 했는데 반성하고 있다. 내 배려가 부족해 지금의 혼란이 더 생기게 된 것 같다”며 “그 친구와 교제하고 있지만 사실처럼 이야기가 오고 가는 오해들은 내가 이야기해 본 적도, 생각해 본 적도 없는 사실과는 다른 일들이다. 내겐 지금 슈퍼주니어와 엘프가 소중하다”고 전했다.


또 “내가 한 행동들이 엘프를 아프게 하고 상처 줬다. 못난 나를 사랑해주고 믿어줬는데 미안한 마음뿐이다. 많이 놀랐을 멤버들에게도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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