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주소복사

[특징주] 헬릭스미스, 2817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

백서원 기자
입력 2020.09.18 09:19 수정 2020.09.18 09:19

헬릭스미스 주가 흐름 추이ⓒ한국거래소헬릭스미스 주가 흐름 추이ⓒ한국거래소

헬릭스미스가 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하면서 급락세다.


18일 오전 9시 14분 현재 헬릭스미스는 전장 대비 9350원(-17.91%) 오른 4만2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헬릭스미스는 시설자금, 운영자금, 채무상환자금 등을 위해 약 2817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의 예정 발행가는 3만8150원이며, 주당 약 0.28주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에 증자 전 발행주식 총수 대비 약 28%에 해당하는 75만 주가 새로 발행된다. 신주배정 기준일은 오는 10월 12일, 청약예정일은 오는 12월 3일부터 4일 양일간 이뤄지고 납입일은 12월 11일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12월 23일이다.


헬릭스미스는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을 시설자금과 운영자금, 채무상환자금 등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서원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