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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하오 상장하는 비키거래소, 한국 전용 운영팀 갖추며 서비스 지원

이현남 기자
입력 2020.09.17 14:00 수정 2020.09.17 11:11

ⓒ사진제공_비트하오ⓒ사진제공_비트하오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 비트하오(BHAO)가 국내 5대 거래소로 알려진 포블게이트에 상장에 이어 글로벌 거래소 비키(BiKi)에 추가 상장한다고 17일 밝혔다.


비트하오는 포블게이트 상장 당시 연일 가치상승을 이어가고 있는 중으로, 비트하오 측은 금번 비키 거래소 상장을 통해 또 한번 높아지는 가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키 거래소는 2018년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설립된 글로벌 디지털 화폐거래소로, 우수한 기술팀과 운영팀을 주축으로 전 세계 암호화폐 거래 유저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인 거래 플랫폼을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시작됐다. 지난 4월에는 신뢰 높은 정보 전달을 위해 블록체인 정보공시 플랫폼인 쟁글(Xangle)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쟁글의 온라인 공시 플랫폼에 비키가 리스팅 되기도 했다.


특히 비키거래소는 한국 내 시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함으로써 비트하오 한국 유저들에게는 더욱 좋은 환경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비키는 한국 전용 운영팀을 설립하여 국내 유저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공식 애플리케이션과 웹사이트의 한국어 정식 버전도 출시해 한국 공식 채널의 마케팅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한국 회원의 만족을 위해 커뮤니티 카카오톡, 텔레그램 등 채널을 통해 CS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비키는 5월 한국 시장에서 드림파트너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도 했는데, 드림파트너는 블록체인 관련 소셜네트워크,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비키 소식을 알리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파트너 제도이다. 드림파트너가 되면 비키 거래소 내 파트너 멤버십인 B-Club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7월에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한국 시장 커뮤니케이션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암호화폐 전문 유튜버 ‘크립토차일드’ 등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유튜브 채널에서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당시 비키 측은 한국어 서비스를 개편하고 한국 공식 채널을 개설하는 등 한국 유저 대상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쟁글과 협력으로 투자자에게 투명하고 신뢰성 높은 정보를 전달하도록 노력할 것을 밝힌 바 있다.


비트하오 관계자는 “비트하오는 이미 국내 암호화폐 유저들 대부분이 알고 있는 프로젝트인 만큼 이미 국내시장에서 새로운 신화를 만들어가고 있기에 글로벌 거래소 추가 상장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감이 크다”며 “비키의 우수한 한국 서비스에 크게 감명을 받았고 이런 글로벌 거래소와 함께 한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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