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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통수 친 네이마르…2경기 출장 정지

김윤일 기자
입력 2020.09.17 10:51 수정 2020.09.17 10:51

네이마르. ⓒ 뉴시스네이마르. ⓒ 뉴시스

상대 선수 뒤통수 가격으로 퇴장 당한 네이마르에게 2경기 출전 정지 징계가 내려졌다.


프랑스축구연맹(LFP)은 17일(한국시간), PSG와 마르세유의 경기 도중 알바로 곤살레스의 뒤통수를 때린 네이마르에게 이와 같은 징계를 확정했다.


앞서 네이마르는 지난 14일 마르세유와의 홈경기서 알바레스와 신경전을 벌였고, 성질을 참지 못해 뒤통수를 가격한 뒤 레드카드를 받았다.


네이마르는 경기 후에도 불만을 나타냈고 곤살레스로부터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들었다고 항변, 프랑스축구연맹이 이와 관련해 조사에 나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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