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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도움’ 이강인, ESPN 선정 주간 베스트11

김윤일 기자
입력 2020.09.16 10:15 수정 2020.09.16 10:16

ESPN 선정 주간 베스트11. ⓒ ESPNESPN 선정 주간 베스트11. ⓒ ESPN

레반테와의 개막전에서 2개 도움을 올린 발렌시아의 이강인이 ESPN 선정 유럽 축구 주간 베스트11에 올랐다.


미국의 스포츠 전문 ESPN의 스페인어 서비스 사이트인 ‘ESPN 데포르테’는 16일(한국시간) 지난 주말 있었던 빅리그 경기들을 종합해 포지션별 베스트11을 꼽았다.


4-4-2 포메이션으로 소개된 이번 명단에서 이강인은 2골을 몰아친 레반테 공격수 호세 루이스 모랄레스와 함께 최전방 멤버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이강인은 지난 14일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반테와의 라리가 개막전에서 선발로 출전해 2개의 도움을 올리며 팀의 4-2 승리를 이끈 바 있다.


이어 미드필더 부문에서는 윌리안(아스날), 테지 사바니어(몽펠리에), 제프 헨드릭(뉴캐슬),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선정됐고, 앤드류 로버트슨(리버풀), 에메르송(레알 베티스), 웨슬리 포파나(생테티엔), 스콧 댄(크리스탈 팰리스)이 포백 수비 라인을 이뤘다. 골키퍼 부문은 마르세유의 스티브 만단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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