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주소복사

코로나 시대 학업공백,와이즈캠프 ‘쌍방향 그룹 화상수업’ 진행

이현남 기자
입력 2020.09.17 14:00 수정 2020.09.15 10:09

ⓒ사진제공_와이즈캠프ⓒ사진제공_와이즈캠프

계속되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학사일정에까지 영향을 미침에 따라 학습 격차를 걱정하는 학부모들의 걱정이 늘고 있다. 등교 수업 준비, 제한 등이 상시로 변화함에 따라 초등학부모들은 비대면으로 안정적이면서도 쌍방향 수업까지 가능한 홈스쿨링 온라인 학습을 찾고 있다.


이에 초등국정교과서 발행사 비상교육의 초등 브랜드 와이즈캠프가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쌍방향 원격 그룹 화상수업이 가능하다는 소식에 초등학부모들의 선택이 늘고 있다.


와이즈캠프는 코로나19로 온라인 개학에 동시에 교육부가 시행한 온라인 수업 형태를 동일하게 학습 커리큘럼에 적용했지만, 교육부가 제시한 원격수업의 한계를 뛰어넘어 학부모들이 원하는 쌍방향 수업이 가능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학습의 균형을 완벽하게 잡아낸 초등 학습 브랜드라는 평이다.


쌍뱡항 원격 그룹 화상수업은 과목별 담임선생님이 실제 교안을 학습기에 띄워 수업을 진행하고, 문제풀이 시간과 질문, 발표, 토론 시간 등을 학교 수업처럼 제공해 전국 같은 학년 친구들 최대 10명과 교과 진도를 나감으로 써 개인별 학습 케어는 물론 발표력, 표현력, 문제해결력 등을 키울 수 있다.


특히 와이즈캠프 관리선생님은 비주얼씽킹 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어, 보다 체계적인 학습 관리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와이즈캠프는 스마트학습기 내 온라인수업을 대비할 수 있는 EBS. E-학습터, 위두랑 바로가기를 제공해 학교 수업을 보다 편리하게 연계하며, 비주얼씽킹 학습법이 적용된 학습 콘텐츠(개뼈노트, 말뼈사전, 글뼈읽기)를 제공해 학습 격차를 줄이는데 힘쓰고 있다.


와이즈캠프의 비주얼씽킹 학습 시리즈는 전 학년 전 과목 단원의 복잡한 개념의 뼈대를 잡아주는 ▲개뼈노트, 교과서 속 어려운 낱말의 뜻을 보여주고, 들려주는 초등 맞춤형 사전 ▲말뼈사전, 전략적 글 읽기 훈련을 통해 전과목 핵심역량인 문해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글뼈읽기 프로그램이 포함 돼 생각의 표현과 사고력 확장을 통해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와이즈캠프는 외에도 예비초등부터 예비중학까지 다양하게 학습할 수 있는 전과목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 2021년 초등학교에 입학 예정인 7살 예비초등을 위한 '누리와캠'과 초등 고학년이 미리 중학교 학습을 체험 할 수 있는 '와캠중학'을 제공중이다.


한편 현재 와이즈캠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일 무료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와이즈캠프 체험 이력이 없는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2학기 비상교육 수학 문제집과 급수 한자 문제집을 받아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와이즈캠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현남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관련기사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