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주소복사

KBL·동아오츠카, 3시즌간 공식 음료 후원 계약

김평호 기자
입력 2020.09.14 13:51 수정 2020.09.14 13:51

14일 공식음료 스폰서십 조인식 체결

ⓒ KBLⓒ KBL

KBL은 14일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KBL 공식 음료 스폰서십 조인식을 가졌다.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양동영)는 이번 공식 음료 후원을 통해 2020-2021시즌부터 2022-23시즌까지 3년간 KBL 10개 구단 경기장 내 광고 권한과 각종 제작물과 인쇄물 등에 브랜드 노출 권리를 갖게 된다.


동아오츠카는 1999-00시즌부터 2012-13시즌까지 KBL 공식 음료 후원사로 역대 가장 오랜 기간 동안 파트너십을 맺은 기업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8시즌 만에 KBL 공식 음료 후원사가 됐다.


동아오츠카는 시즌 기간 동안 선수들에게 포카리스웨트, 마신다 생수 등 음료를 포함해 아이스박스, 타월 등 각종 용품을 지원하고, 경기장 LED-A보드와 골대 지지대 LED광고 등을 통해 로고 등을 노출시키며 홍보 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조인식에는 동아오츠카 양동영 대표이사, 이진숙 상무이사, KBL 이정대 총재, 김동광 경기본부장, 이인식 사무총장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평호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