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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아나운서 퇴사…SBS "의사 밝혔지만 결정된 사항 없다"

류지윤 기자
입력 2020.08.14 16:25 수정 2020.08.14 17:58

장예원ⓒ장예원 인스타그램장예원ⓒ장예원 인스타그램

장예원 아나운서가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고 보도된 가운데, SBS는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SBS 관계자는 14일 "장예원 아나운서가 퇴사 의사를 밝혔지만 아직 결정된 건 없다. 퇴사 날짜가 정해지지 않아 프로그램도 아직 변동사항이 없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장 아나운서가 사표를 제출했으며 오는 31일 SBS를 퇴사한다고 밝혔다.


장 아나운서는 2012년 SBS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SBS 파워FM '씨네타운'과 '동물농장'의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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