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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유탑 부티크 호텔&레지던스’ 개관 기념 객실할인·특별패키지 선보여

이현남 기자
입력 2020.08.14 11:00 수정 2020.08.13 15:10

ⓒ사진제공_광주유탑부티크호텔ⓒ사진제공_광주유탑부티크호텔

종합건설그룹 유탑그룹이 선보이는 국내 첫 부티크 호텔 ‘광주 유탑 부티크 호텔&레지던스’가 오픈을 기념해 객실할인·특별패키지 선보이며 프라이빗한 휴가를 즐기려는 국내 여행객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광주 도심에 자리한 유탑 부티크 호텔&레지던스는 지하 5층부터 지상 32층 규모로 지어졌다. 488개의 객실과 다양한 루프탑,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더블룸, 트윈룸, 트리플룸 등 일반적인 타입의 객실 외에 부티크호텔에 걸맞은 다양한 콘셉트의 테마룸이 마련돼 있다.


스위트 로맨스룸은 연인과 신혼부부 등 커플들이 기약 없는 해외여행 대신 로맨틱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 기념일을 맞이해 시설 좋은 도심 특급 호텔에서 색다른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객실 내에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자쿠지가 설치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위트 파티룸은 영화 감상이 가능한 대형 스크린, 노래방기기, 사이키조명 등을 갖추고 있어 흥겨운 파티 분위기를 연출하며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안성맞춤이다.


호텔 최상층인 31층에 위치한 아너스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은 객실 내에 건식 사우나와 히노키탕, 스크린골프장, 와인셀러 등이 갖춰져 있어 휴식과 다양한 모임 장소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이들 스위트룸에는 인공지능 스피커가 마련돼 있어 음성으로 음악을 재생하고, 분위기에 어울리는 곡을 검색해 플레이할 수 있는 등 편의성이 극대화됐다.


호텔사업본부 구자형 본부장은 “부티크 테마형 객실은 특별한 인테리어와 소품 등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충분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동시에 특별한 이벤트를 즐기려는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광주 시내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32층 루프탑에는 파티의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려줄 클럽 라운지바가 들어선다. 흥겨운 디제잉 공연, 파티 분위기를 살리는 주류 등 식음료와 함께 아름다운 시티뷰를 감상할 수 있는 공간과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신선한 식재료로 최고의 쉐프가 만든 조식을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는 맛볼 수 있으며 더본코리아 브랜드 6개, 바리스타 상주하는 이마트24 리저브 편의점, 다양한 종류의 샌드위치와 로스팅 커피를 맛볼 수 있는 샌드리아도 호텔 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부분의 식음업장은 투숙객의 경우 모바일 앱을 통해 딜리버리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광주 유탑 부티크 호텔&레지던스는 호텔 오픈을 기념해 디럭스 레지던스 더블·트윈 객실 예약·할인과 와인, 조식권 등을 제공하는 스위트 로맨틱 패키지 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객실 예약과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과 공식 홈페이지 또는 유선으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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