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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표' 나나-박성훈 첫 키스 이어 또 한 번 입맞춤

류지윤 기자
입력 2020.08.05 21:10 수정 2020.08.05 15:03

나나, 박성훈ⓒ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프레임미디어나나, 박성훈ⓒ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프레임미디어

‘출사표’ 나나와 박성훈의 그림 같은 입맞춤이 포착됐다.


KBS2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극본 문현경, 연출 황승기, 최연수)는 구세라(나나 분)와 서공명(박성훈 분)의 본격 연애를 예고했다.


5일 공개된 사진에서는 구세라와 서공명이 늦은 밤 야외에서 마주서 있다. 이어 두 사람의 달콤한 입맞춤이 포착됐다. 또 구세라를 품에 꼭 안아주는 서공명, 서공명 품에 꼭 안긴 채 행복한 미소를 짓는 구세라의 모습이다.


앞서 구세라와 서공명은 먼 길을 돌아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그리고 늦은 밤 구의회 의장실에서 둘만의 달콤하고도 짜릿한 첫 키스를 나눴다.


제작진은 “구세라와 서공명의 인연은 초등학생 시절부터 시작됐다. 그렇기에 이들의 사랑 역시 남다르고 깊다. 나나, 박성훈 두 배우는 이 같은 구세라와 서공명의 감정을 귀엽게, 또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늘 서로 상의하고 배려한다. 덕분에 이번에도 예쁘고 사랑스러운 키스신이 완성된 것 같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애정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KBS2 수목 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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