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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지 못하는 황교안 “숙청! 친문 유일체제 완성위한 검찰 무력화”

  • [데일리안] 입력 2020.01.09 11:11
  • 수정 2020.01.09 11:11
  • 박항구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황 대표는 전날 당행된 검찰인사와 관련해 “사화에 가까운 숙청이었다”고 비판하며 “문재인정권을 수사하는 검사에 대한 탄압이었다. 측근 수사를 무력화해서 수사를 방해하려고 하는 것이다. 이것은 사실상 사화에 가까운 숙청이고 친문 유일체제 완성을 위한 검찰 무력화다”고 말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황 대표는 전날 당행된 검찰인사와 관련해 “사화에 가까운 숙청이었다”고 비판하며 “문재인정권을 수사하는 검사에 대한 탄압이었다. 측근 수사를 무력화해서 수사를 방해하려고 하는 것이다. 이것은 사실상 사화에 가까운 숙청이고 친문 유일체제 완성을 위한 검찰 무력화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황 대표는 전날 당행된 검찰인사와 관련해 “사화에 가까운 숙청이었다”고 비판하며 “문재인정권을 수사하는 검사에 대한 탄압이었다. 측근 수사를 무력화해서 수사를 방해하려고 하는 것이다. 이것은 사실상 사화에 가까운 숙청이고 친문 유일체제 완성을 위한 검찰 무력화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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