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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영하로 떨어진 날씨에 두터운 옷 입고 나선 출근길

홍금표 기자
입력 2019.11.25 09:50 수정 2019.11.25 09:51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잔뜩 움추린 시민들이 두터운 옷차림으로 출근길에 나서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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