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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 중단 촉구 박성중 “청와대 가서 하라”

  • [데일리안] 입력 2019.10.08 14:05
  • 수정 2019.10.08 14:06
  • 박항구 기자

검찰개혁 촉구를 위한 촛불집회가 개최되고 있는 서울 서초구가 지역구인 박성중 자유한국당 의원(서초을)과 서초구 주민들이 8일 국회 정론관에서 검찰개혁 촉구 촛불집회로 인해 소음발생과 교통불편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촛불집회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 의원은 “관제데모의 피해가 고스란히 서초 주민의 몫이 됐다. 검찰개혁이라는 미명 하에 범법자 조국을 지키기 위한 관제데모를 즉각 중단하라. 정 주말 집회를 하고 싶으면 유동인구 없는 청와대 안에 들어가서 하라”고 말했다.

검찰개혁 촉구를 위한 촛불집회가 개최되고 있는 서울 서초구가 지역구인 박성중 자유한국당 의원(서초을)과 서초구 주민들이 8일 국회 정론관에서 검찰개혁 촉구 촛불집회로 인해 소음발생과 교통불편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촛불집회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 의원은 “관제데모의 피해가 고스란히 서초 주민의 몫이 됐다. 검찰개혁이라는 미명 하에 범법자 조국을 지키기 위한 관제데모를 즉각 중단하라. 정 주말 집회를 하고 싶으면 유동인구 없는 청와대 안에 들어가서 하라”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검찰개혁 촉구를 위한 촛불집회가 개최되고 있는 서울 서초구가 지역구인 박성중 자유한국당 의원(서초을)과 서초구 주민들이 8일 국회 정론관에서 검찰개혁 촉구 촛불집회로 인해 소음발생과 교통불편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촛불집회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 의원은 “관제데모의 피해가 고스란히 서초 주민의 몫이 됐다. 검찰개혁이라는 미명 하에 범법자 조국을 지키기 위한 관제데모를 즉각 중단하라. 정 주말 집회를 하고 싶으면 유동인구 없는 청와대 안에 들어가서 하라”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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