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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대상 기업 금품 수수한 수사관, 감찰 받다 중수청 팀장에
16:47 어윤수 기자
여야 지도부, 부천 순직 소방관 조문…추미애는 빈소 찾아 사과
17:18 민단비 기자
"개미들 다 털렸는데"…코스피 반등 시나리오 나왔다
06:00 김하랑 기자
국민의힘, 추미애 사과에 "빈소는 민원실 아냐…또 한 번의 무례"
16:27 민단비 기자
추미애 '빨대' 발언 대신 사과한 민주당…野 "당사자 사과 없이 기괴한 촌극"
11:18 민단비 기자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 사과…"폄훼 의도 전혀 없다"
16:08 민단비 기자
추경호·이철우, 정부 미래대응기금에 제동
16:19 김상현 부국장
친한계 박정훈 "장동혁, 민주당 쪽 출마하려 했었다"
10:23 민단비 기자
김민석, 추미애 '소방 빨대' 발언 사과…"秋에 사과 요청"
14:49 민단비 기자
與 "조희대 책임 끝까지 묻겠다"…국민의힘 "탄핵, 정권 몰락 신호탄"
14:26 민단비 기자